읽을거리
기록으로만 보이는 것들을 글로 씁니다. 주니어 테니스를 지켜보는 부모를 위한 이야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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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도 공격하지 않는 경기
아이의 플레이는 듣는 말을 닮습니다
12세부 복식에서 네 선수 모두 베이스라인에 서서 공만 넘기고 있었습니다. 아이의 플레이를 만드는 것은 결국 반복해서 듣는 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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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회를 19번 잡고도 진 경기
찬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
브레이크 기회는 19번 대 10번이었는데, 살린 건 똑같이 5번이었습니다. 찬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실제 주니어 경기로 짚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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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아이 경기, 뭘 봐야 할까
점수판이 알려주지 않는 세 가지
같은 점수라도 누가 만든 점수인지에 따라 경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. 실제 주니어 경기 228포인트를 놓고 부모가 볼 것 세 가지를 짚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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